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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술지·출판·디자인 · Since 2006

제작 가이드

판형과 제본, 어떻게 고를까

판형은 내용과 열람 방식으로 정합니다

학술지·연구지는 본문 밀도와 도표 크기를 고려해 판형을 정합니다. 국내 학술지는 4×6배판(188×257mm) 계열을 널리 쓰며, 국제 저널 판형에 맞추는 경우도 있습니다. 기존 호가 있다면 판형을 유지하는 것이 권호 일관성에 유리합니다.

초청장·리플릿 등 행사물은 배포·우편 방식에 맞춰 판형과 접지를 정합니다.

제본은 두께와 용도로 정합니다

본문이 수십 페이지 이상인 학술지·단행본은 무선제본(책등이 생기는 방식)이 일반적입니다. 책등이 생겨 서가에 꽂았을 때 제목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.

얇은 소책자·프로그램북은 중철제본(가운데를 철심으로 고정)이 경제적입니다. 두꺼운 총서나 소장용 도서는 양장제본을 검토합니다.

어떤 조합이 맞을지 고민되시면 만들려는 간행물의 성격과 예상 페이지 수를 알려주세요. 사양 상담에서 함께 정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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